오랜만의 블로그 포스팅.

최근에 진행중인 프로젝트 작업량이 워낙 많아서 블로그고 뭐고 신경쓸겨를이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예상치못한 휴식기간이 생겼다.



작업이 곧 취미인지라 할일없이 방황하던중

보뇨뇨(BNO03)가 같이 로스트아크를 해보자고 해서 손대보기로 했다.

물론 손댄다해도 그냥 같이 필드좀 돌아다녀보고 맵구경하다 끌꺼같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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