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직접 만들어 먹은 것들 사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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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쉬멜 2017.06.18 23:49 신고

    전 그냥 간단하게 오래 먹을수 있는거... 카레 만들어 놓고, 일주일동안 먹어요.
    카레를 좋아해서 질리지는 않네요. 질리면 그때그때 먹는 만큼의 카레에 고기나 고구마 넣어서 좀 색다르게 먹는정도?

[WIP] 9402 BDO Armor Pack


9402님과 작업중인 검은사막 아머팩입니다.

9402 BDO Armor Pack이라는 이름은 제가 임의로 붙인 것이며 정식명은 아직 미정입니다.

양도 많고 손가는 데가 많아서 작업이 많이 더디네요..

텍스쳐와 쉐이더 작업이 끝난 의상들만 뽑아서 스샷을 올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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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VingHP 2017.06.04 07:50 신고

    이번 의상 퀄리티도 무시무시하군요. 기대됩니다 ㅎ

  2. 메쉬멜 2017.06.04 10:44 신고

    역시 퀼리티가..
    그 러샤모더인가 그사람이 내준거랑 차원이 다르네요.
    기대됩니다!

  3. 꼰디꼰디 2017.06.04 13:38 신고

    쵝오쵝오!

  4. 엘다아르카디아, 2017.06.05 00:30 신고

    오,,, 감동 감동입니다,,

    감찬만 절로 나옵니다,,,,^^

  5. monanmo 2017.06.05 04:38 신고

    헐헐@@ 기대해도 되죠?
    cbbe 에오?

    • Favicon of http://regenbot.tistory.com Soundonly 2017.06.06 12:44 신고

      아아니욤....
      아직 바슬작업해주실 분을 못찾아서 UUNP가 먼저나올 수도 있을꺼같아요..


2017.05.24 퇴원했습니다!

장염과 비전형성 폐렴 증상으로 입원했습니다.

39도가 넘는 고열로 일주일넘게 앓고나니 정신이 없네요..

평소에 감기한번 잘 안걸렸는데 논산훈련소 23연대 덕분에 참 좋은경험하고 왔습니다.

위생 및 질병관리 소홀로 민원넣을까 진심으로 고민중입니다.


걱정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9204님의 검은사막 아머팩을 함께 작업중입니다.

사실 함께 작업이라기보단.. 포팅작업은 모두 9204님이 작업중이고 저는 옆에서 텍스쳐만 깔짝대고 있습니당 O<-<

9204님의 검은사막 아머팩 모쪼록 많이 기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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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다아르카디아, 2017.05.26 22:40 신고

    몸 건강히 퇴원하셨다니 다행이십니다~~~ ^^

    저도 군대 훈련소에서, 4주째에, 폐렴에, 걸려, 국군통합병원까지 ,, 간적이 있었지요 ㅎㅎㅎ


    그리고 ,, 퇴원한 다음 행정원사에게,,입소한 날짜을 잘못말해서,

    훈련소일정을 다시 처음부터, 한,,,,=_=

    결국 훈련소을 2번간,,경험을 하게돼었읍니다,,

    • Favicon of http://regenbot.tistory.com Soundonly 2017.05.27 00:50 신고

      히익..저는 훈련소 수료 몇일 안남기고 입원했던거라 귀가조치 얘기는 안나오더라구요

  2. LiVingHP 2017.05.27 22:31 신고

    진짜 군대에서 안아프기 쉽지가 않죠. 훈련소에서 고열로 입원하는건 일상 다반사...

  3. 메쉬멜 2017.05.28 17:01 신고

    쾌차하셔서 다행입니다. 몸이 재산이죠. 안아픈게 다행인 세상입니다.

    그리고 9240가 아니라 9204님인것 같은데...

  4. 안부전합니다 2017.05.28 20:25 신고

    아이고 어떤 환경이었길래 입원까지 할 정도로 아팠습니까
    민원한번 넣어버리세요.
    쾌차하셔서 다행입니다
    9204님과 리젠봇님 두 능력자께서 만들어주시는 모드라니 기대 만빵입니

    • Favicon of http://regenbot.tistory.com Soundonly 2017.05.29 00:45 신고

      연결된 옆 생활관에 폐렴환자가 발생했는데 군측에서 당연히 해야할 방역조치를 전혀 안했습니다.
      생활관이 3개나 일렬로 연결돼 있었으니 일커진다고 쉬쉬한건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만
      고열환자가 생활관마다 3~4명씩 발생하는데도 청진기 한번안쓰고 단체로 감기약 처방해주는건 누가봐도 정상이 아닌거죠.

      소대에서 감기환자가 절반을 넘었는데 처방전 필요없는 감기약이나 중독염려가 전혀없는 타이레놀조차 없는건 물론이고
      결국 약을 처방받으려면 진료를 받아야하는데, 진료받으려면 열외시간 생기는데 괜찮겠냐고 반협박식으로 눈치를 줍니다.
      훈련 없는 휴일에 가겠다해도 활동시간이라 열외시간으로 계산된다고 하더라구요.

      주말엔 몸살감기 환자들 누워있으려니 누우려는 애들 너무 많다고 허리디스크 환자들까지도 앉아있게 시키질않나,
      질병관리 엉망으로 해놓고 환자너무 많다고 차등제 인원을 강제로 줄이질않나,
      환자들 데리고 행군 끝나자마자 냉수목욕까지 시키는건 그냥 병걸려 뒤지라는 얘기같더군요.

      열이 39.5도까지 올라서 오한때문에 춥다고했더니 깔깔이입히고 모포덮어서 응급실 실려가게 만들고,
      연대병원 군의관은 열내린답시고 약처방없이 식염수팩만 연달아서 4팩을 맞게 하고..
      한참 고열로 시달릴때 동복에 깔깔이를 받혀 입고 있었는데 오한이 심하다니까 군의관이 그냥 입고 있으라고 했었구요.
      고열일떄 오한이 심하더라도 무조건 옷을 얇게 입어야 하는건 수료하고 나와서 입원하고나서야 알았습니다.
      살면서 그렇게 아파본적이 없어서 얼음팩끼고 있는게 그렇게 효과가 좋은지도 사회나와서 알았네요.
      여담이지만 식염수팩 갈아끼울떄마다 간호장교분이 링겔바늘 다시 꽂아넣었는데 오른팔이 지금까지도 멍투성이입니다.

      저랑 같이 수료한 1생활관 친구들 절반이 지금까지도 기침이 안멈춰서 통원치료하고있습니다.
      연대측의 질병관리도 문제지만 논산훈련소의 의료시스템, 특히 군의관들이 정신상태부터 아주 글러먹었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5. f 2017.05.29 17:23 신고

    훈련소는 1명이 걸리면 중대원이 다 걸리더군요..
    12년 8월에 태풍까지 와서 창문도 다 닫고 아주...



퇴원하는대로 컴퓨터고치고 복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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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JH 2017.05.21 13:01 신고

    아이고ㅜㅜ 힘내십셔..

    • Favicon of http://regenbot.tistory.com Soundonly 2017.05.26 13:11 신고

      훈련소에서 병걸려나왔어욤 8ㅅ8
      갔다오니 컴터도 고장나있고 엉망진창이네영..

  2. 도르시 2017.05.21 13:59 신고

    어서 쾌유해여 어서!

  3. 엘다아르카디아, 2017.05.22 20:44 신고

    퀘유을 빕니다,,

    힘네세용~~~ ㅜ.ㅜ

  4. 1234 2017.05.23 01:23 신고

    이런거 인증하지말고 쉬어 그냥 ㅋㅋㅋ

  5. 건스로보 2017.05.23 16:17 신고

    얼른 쾌차하세요!

  6. 후에엥 2017.05.24 00:24 신고

    으아아아ㅏㅇㅇ으아앙ㅜㅜㅜㅜㅜㅜ
    아푸며난대난대아아앙ㅇㅜㅜㅜㅜ
    힝힝...ㅠㅠ

  7. 강릉더덕 2017.05.24 18:20 신고

    아조씨 죽지마여...

  8. 꼰디꼰디 2017.05.24 22:36 신고

    손이 꽤 여성스러우십니다......핥짝..핥짝...

  9. FESSM 2017.05.25 00:18 신고

    빠른 쾌유를 빕니다. [뭐 하시다가 다치셨오? 훈련요?]

    • Favicon of http://regenbot.tistory.com Soundonly 2017.05.26 13:13 신고

      훈련소 질병관리 상태가 개판이라 장염이랑 약한 폐렴 증상으로 입원했었어영..

  10. LiVingHP 2017.05.25 17:34 신고

    아니 이게 무슨 일이라요!! 잘먹구 잘 쉬어서 얼른 나아야쥬!


(짤은 최신 공익복)


나라의 부름을 받아 4주동안 훈련받고 옵니다. (초고도 근시로 4급 보충역판정)

기간 : 2017.04.20 - 201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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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다 아르카디아 2017.04.17 08:27 신고

    훈련 잘 다녀오세요,,

    몸 건강 잘 챙기시구요 ^^

  2. LiVingHP 2017.04.17 17:45 신고

    4주간 파이팅! 너무 덥거나 추울때 가는것도 아니니 다행, 몸 조심만 하면 됩니다.

  3. 할거있나 2017.04.19 00:54 신고

    조심히 다녀오세양~

  4. Favicon of http://ninirim.tistory.com 아니니 2017.04.20 15:58 신고

    가지마!

  5. 먿져요 2017.04.21 00:52 신고

    잘 갇다와요~~^^
    뿡냥뿡냥~~ㅎㅎ
    힘내요옹~~~~하트하트

  6. bee dovakin 2017.04.22 08:21 신고

    건강히 잘 다녀 오세요~~

  7. Z젤다 2017.04.27 04:41 신고

    몸 조심히 다녀오세요!

  8. 강릉더덕 2017.05.19 15:07 신고

    아조씨 고생하셨어여

  9. ㅁㄴㄴㅇ 2017.05.19 23:31 신고

    이제 훈련소 끝나셨겠네... 공익힘내세용

  10. SJH 2017.05.20 16:50 신고

    아죠씨..힘내세용



2017.03.15

라일리님의 다크소울2 아머팩 리터칭 작업중입니다.

현재 리터칭은 모두 끝났고 안진님이 작업해주신 메쉬를 얻어올 수 있을지 협의중입니다.

특히 파남세트는 제대로 포팅된게 없어서 안진님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제가 유튜브 계정이 밴당해서 직접 연락이 어렵네요.

컨택하는데 도움주시는 흑삼님 감사합니다.



2017.03.21

안진님이 수정하신 메쉬를 받아 최종 텍스쳐 리밸런싱까지 마쳤습니다.

아론 기사단장 세트의 큐브맵을 에보니에서 파란 금속색으로 바꿨습니다.

현재 이하은님의 파남아머 포팅을 대기중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계속해서 이것저것 추가하고 있습니다.

라일리님의 Looking Glass Knight를 추가했습니다.

아르바 세트는 기존의 허름한 의상 외에 클린버전을 포함시켰습니다.

esp 수정 (파남세트 추가) 은 ddppl님이 도와주셨습니다.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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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inirim.tistory.com 아니니 2017.03.15 22:24 신고

    우왕 밑에줄 세번째껀 여성용으로 변환해도 좋을듯

    • Favicon of http://regenbot.tistory.com Soundonly 2017.03.15 22:52 신고

      메쉬 상태가 워낙 엉망이라..
      아마 이거 여성용으로 바꾸다간 모니터 부실지도 몰라-ㅁ-II

  2. Favicon of http://ninirim.tistory.com 아니니 2017.03.16 00:40 신고

    힝 어떤식으로 엉망이길래.. 누가 포팅한거임??@ㅅ@

    • Favicon of http://regenbot.tistory.com Soundonly 2017.03.16 10:42 신고

      이거 엘7 라일리님이 작업하신건데
      워낙 옛날이라그런지 메쉬가 뒤틀려있기도하고 뜯긴데도 잇고..

      메쉬퀄 때문에 그동안 작업안하다가 스게 안진이라는 애가 메쉬수정 다하고 hdt넣은게 있대서 작업해보고 있엉
      근데 안진이 메쉬안주면 그냥 그대로 배포하려구..

  3. 엘다 아르카디아 2017.03.16 00:42 신고

    정말 멋진 프로젝트을 진행중이시군요,,

    사랑합니다~~~~^^

  4. LiVingHP 2017.03.16 00:56 신고

    핰.......닼솔1에 이어 2까지 작업하시는군요!

  5. 2017.03.18 21:59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regenbot.tistory.com Soundonly 2017.03.18 22:27 신고

    비밀댓글에 답변단게 확인되실지 모르겠네요;;
    메쉬문제는 일단 Alonne Captain set 는 치마같이 늘어진 부분의 메쉬가 나선형으로 뒤틀려있구요
    용혈세트는 치마같이 아래에 늘어진 천쪼가리가 한쪽으로 쏠려있어서 옆에서 보면 메쉬 트여있는 부분이 훤히 보입니다ㅠㅠ

    문제가 가장 심각한건 Jester Set인데...
    모자는 메쉬 아귀가 아예 맞지가 않는데 폴리곤 수가 달라서 리메쉬 외엔 해결 방도가 없습니다..
    cloth.nif 바지는 안쪽이 뜬금없이 패턴으로 처리돼있어서 성능을 엄청 빨아먹고 있구요.
    요건 녹색 얼룩으로 보이실텐데 확대해 보시면 텍스쳐가 패턴으로 무한 반복되고 있는게 보이실 껍니다ㅠㅠ
    바지 밑단 귀퉁이에 메쉬가 깨져서 삐져 나온 것도 있구요.

    파남세트의 경우 텍스쳐 작업은 옛날에 끝냈는데 R0n0n0가 작업한 모드가 너무 엉망이라
    현재 저희 커뮤니티의 이하은님이 아예 새로 포팅해주시고 있습니다.

    현재 다음주 화요일쯤에 완성 예상중이구요.. 저희 커뮤니티에서 내부적으로 베타테스트 후 공개하려고 합니다.
    메일주소라도 남겨주시면 베타때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당!

    • 2017.03.18 23:31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regenbot.tistory.com Soundonly 2017.03.19 00:53 신고

      메쉬 이음새가 안맞는 문제 :
      http://i.imgur.com/QMwk6jJ.gif

      메쉬 깨짐, 패턴문제 :
      http://i.imgur.com/7Z7n0C2.jpg

      이렇게 돼있는데.. 혹시 수정 가능할까요;ㅅ;???

  7. 2017.03.19 13:3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regenbot.tistory.com Soundonly 2017.03.19 15:48 신고

      헉 감사합니당!
      이하은님이 오늘 밤까지 파남아머 메쉬는 끝내주신다고 하셨어요.
      작업해서 보내주시면 베타버전만들어서 보내드리겠습니당!

  8. 2017.03.20 19:3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regenbot.tistory.com Soundonly 2017.03.20 20:37 신고

      확인했습니다!
      그럼 일단 제스터세트 제외한 나머지 갑옷들 메쉬 트윅 마치고 베타테스트 돌려보도록 하겠습니다!

  9. 2017.03.20 21:19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regenbot.tistory.com Soundonly 2017.03.20 21:42 신고

      움..근데 저도 그정도로 고퀄을 원하는건 아니라서 보기에 큰문제만 없으면 돼영OwO
      혹시 너무 바쁘시면 제스터세트는 아예 빼버릴까영?

  10. 2017.03.21 20:42

    비밀댓글입니다

  11. 2017.03.21 20:5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regenbot.tistory.com Soundonly 2017.03.21 21:24 신고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당^ㅇ^.
      http://i.imgur.com/DvktpFb.jpg
      저 빈자리에 파남세트가 들어가야하는데..ㅠㅁㅠ
      어째 한참 걸릴 것 같네요..


[Ninirim]


니니님이 블로그를 텀블러로 이전했습니다!

그 동안 여러가지 일로 너무 지쳐 앞으로는 배포보다는 휴식과 플레이에 집중하신다고 합니다.

스샷은 꾸준하게 올리실 예정이니 많이 들려주세요.

※ 성인물 스샷도 섞여있습니다. 방문시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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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inirim.tistory.com 아니니 2017.03.16 00:40 신고

    호잉 감사해오!

  2. 엘다 아르카디아 2017.03.16 00:43 신고

    바로 팔로워 해야겠읍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3. LiVingHP 2017.03.16 00:55 신고

    플레이라도 하시고 계시니 다행입니다 ^ㅇ^

  4. 보예 2017.03.17 02:48 신고

    저는 왜 접속이 안될까요 T_T..

    • Favicon of http://regenbot.tistory.com Soundonly 2017.03.17 03:35 신고

      엥..혹시 엄청 느리게 뜨는건 아니신가영??
      저도 요즘 텀블러가 느리게떠서 한참기다려야 뜨더라구요..

  5. 도바킨 2017.03.22 13:59 신고

    ㅠㅠㅠ 어쩐지 접속이 안되더라니 ㅠㅠㅠ

  6. 익스 2017.05.16 22:52 신고

    성인물 스샷 "만" 있는걸요!

    아주 칭찬해 ㅋㅋ

집앞 슈퍼에서 딸기를 싸게 팔길래 딸기술을 담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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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ePar 2017.02.19 14:50 신고

    맛있겠당~~~~

    • Favicon of http://regenbot.tistory.com Soundonly 2017.03.16 11:59 신고

      마싯서오~~^ㅇ^
      벌써 한병 다마시고 두병째 까는중인것ㅋㅋㅋㅋㅋ

  2. 행인 2017.04.12 01:22 신고

    왜 설탕으로 안 넣고 굳이 시럽을 만들어서 넣으신건가요?

  3. Z젤다 2017.04.27 04:37 신고

    와~ 맛있어 보여요. 저도 시도해 보겠습니다!

  4. ㅇㅇ 2017.05.27 15:09 신고

    리큐르를 실제로 만드는걸 보다니,, 대단하네용 ~ \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인 [너의 이름은.]을 뒤늦게야 보게 됐다.


  먼저 영화에 대해 간단히 한 줄로 평하자면 "드디어 결말의 중요성을 깨달은 신카이 마코토"라고 하고 싶다.

  덧붙이자면 근 2년 동안 본 영화 중 드물게 10점 만점에 9점을 주고싶은 작품이기도 하다.


  아무튼,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하 '감독')의 대학 졸업작품인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때부터 모든 작품을 나올 때마다 봐온 나로선 여러 가지 감정이 드는 작품이기도 한데, 먼저 감독부터 설명해보자면 1인 제작 체제와 완성도로 유명세를 타고, 그 후에 스튜디오 설립과 함께 수려한 영상미로 유명했던 사람이다. 스토리 쪽으로는 대중성이 부족하다 못해 불호가 많은 편이며 나 또한 작품마다 나오는 찝찝한 배드엔딩에 질려 2013년도 작품인 [언어의 정원]은 아예 자막 없이 영상만 따로 봤을 정도다.


  개인적으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은 순수한 사랑의 결정체를 담아내는 것에 목적이 있다고 해석하고 싶다. 흔하디흔한 'boy meet girl'의 레퍼토리로 시작해 첫사랑이 시작되고, [로미오와 줄리엣]과도 같이 외부 요인에 의한 강제적인 결별로 사랑의 감정이 식기 전에 두 주인공의 마음속에 침전시키는 방식을 쓰고 있다. 결국 매 작품의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은 순수함 그 자체인 첫사랑이 각자의 마음에 응어리지어 남는 것으로 묘사된다. 이는 감독의 졸업작품인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에서는 종과 언어의 장벽, 그리고 짝사랑으로 표현됐으며 [별의 목소리]에서는 공간과 시차로 인한 결별,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에서는 정신과 차원에 의한 결별, [초속 5cm]에서는 환경과 성장에 의한 결별, [별을 쫓는 아이]에서는 내용의 주체가 살짝 어긋나 있지만 역시나 죽음에 의한 결별이 주인공의 원동력이 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배드엔딩은 감독의 개인적 취향을 넘어 때 묻지 않은 사랑의 결정체를 작품에 담아내기 위한 하나의 장치에 불과하며, 그 만의 작품 스타일을 구성하는 가장 큰 요소 중 하나다.


  그 밖에도 나는 감독 특유의 수려한 영상미 또한 사랑의 결정체를 담아내는 작업에 있어 중요한 장치 중 하나라고 해석한다. 보통의 연출에서 대비를 통해 특정 풍경이나 인물을 미화시키는 기법이 자주 사용된다면, 신카이 마코토는 고집스러울 정도로 영상에 '아름답지 않은 것'을 넣는 것을 피한다. 낡은 기계부품이나 어두운 골목, 쓰레기통 같은 소품이 등장할 경우 광원으로 묻어버리거나 데포르메 시켜버린다. ([별을 쫓는 아이]는 워낙 예외적인 작품이라 여기에 포함시키기는 어렵다.) 이는 감독 개인 취향의 연출로도 볼 수 있겠지만 그 보다는 주인공과 관객에게 응어리진 첫사랑의 추억을 '아름답기만한 것'으로 각인시키는 사전장치라고 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번의 [너의 이름은.]이 주는 느낌은 '이게 진짜 신카이 마코토 감독 작품이라고?' 싶을 정도로 굉장히 다르다. 물론 그만큼 감독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작품이기도 한데, 먼저 앞서 말했던 이전 작품들과 확연히 다르게 두 주인공이 마지막에 재회한다는 점과 여 주인공이 남 주인공의 첫사랑이 아니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고, 또 감독답지 않게 풍경보다 인물의 연출에 훨씬 공을 들였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동안의 작품들이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뉘었던 이유가 한결같은 배드엔딩 때문인 걸 생각하면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주박과도 같았던 고집이 꺾였다고 볼 수도 있겠으며, 한편으로 드디어 예술성과 시장성을 고루 갖춘 작품을 그려낼 줄 아는 감독이 되었다는 생각도 든다.


  다만 [너의 이름은.]에 흠이 없냐고 하면 그것도 아니다. 작중에서 핸드폰은 두 주인공이 소통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서로 간의 시간차를 느끼지 못했다는 것은 억지스러운 설정이며, 타키가 들어간 미츠하의 말을 그대로 믿고 테러를 감행하는 소꿉친구들 또한 설명이 심각하게 부족한 부분 중 하나이다. 또 그 뒤에 미츠하가 이장을 어떻게 설득시켜서 마을 사람들을 대피시킨 것인지도 편집이 잘못된 부분으로 지적하고 싶다. 아무리 운석이 떨어지는 장면이 급박하게 진행돼야 한다고 해도 중요한 부분의 설명이 빠져서야 진행이 엉망이 된다. 그 외에도 미츠하의 '다음 생' 발언, 테시가와라가 도중 꺼내는 '전생' 키워드가 묻히는 것은 물론 이토모리 마을의 중앙에 위치한 호수가 운석호라는 작중 설명또한 내 집착일지는 모르겠으나 큰 의미를 가지지 않고 어물쩍 넘어가는 것이 다소 신경쓰였다. 이후 블루레이나 다른 영상매체를 통해 [너의 이름은, 디렉터즈 컷]이 발매되길 기대해본다.


  사족을 덧붙이자면 신카이마코토감독 특유의 배드 엔딩을 예상하고 [너의 이름을.]을 보고 있으면 살짝 신카이 마코토가 고심한 흔적(?)이 보이기도 한다. 작중 미츠하가 크게 외치는 "이런 마을은 싫어요! 다음 생에는 도쿄의 잘나가는 남자로 태어나게 해주세요!"라는 대사와 미츠하의 친구인 테시가와라가 꺼내는 "전생"이라는 단어, 미츠하의 죽음 이후 타키의 핸드폰에서 사라져가는 기록들, 단순히 우연으로 보기엔 너무나도 깊은 타키와 미츠하의 관계 (몸이 바뀔정도로 혼이 이어져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황혼이 아니면 만날 수 없는 두사람의 구도를 보면 마코토 감독은 사실 또다른 배드엔딩을 준비했던 것은 아닐까. 미츠하가 동성도 아닌 도쿄의 남고생 타키의 몸에 들어가게 된 점이나 '꿈'을 꾸고나면 기억이 빠르게 희미해져간다는 작중 설명과는 달리 타키가 정확하게 이토모리 마을의 풍경을 그려낸 점 또한 미츠하가 타키의 전생이었기 때문으로 보면 설정이 좀더 탄탄해지는 느낌이 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이전 작품들이 동일하게 그려내고 있는 배드엔딩으로 엮어내자면, 미츠하가 죽으면 타키는 홀로 남고, 미츠하를 살리면 후생인 타키가 사라지는 '생/사로 인한 결별'이 바로 신카이 마코토가 맨처음 그려내고 싶었던 스토리가 아니였을까 조심스레 생각해 본다.


  마지막으로 결론짓자면 신카이 마코토라는 여섯글자가 알려주듯이 [너의 이름은.]은 영상미가 보장된 작품이다. 또 감독의 이전 작들과는 다르게 연출이 인물에 좀더 집중돼있어 전체적인 균형이 매우 좋고, 스토리의 결말 또한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소소한 소품들(예를들어 타키가 입고 나오는 Half Moon티셔츠)이 스토리가 진행되며 복선으로 떠오르는 것이나, 연출속에서 부각되는 요소들은 관객이 스토리를 이해하고 몰입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작중 설정 미스나 편집 미스로 인해 설득력이 부족한 부분이 몇군데 있으나 크게 신경쓰이는 편은 아니며, 남들에게도 굉장히 권해주고 싶은 작품 중 하나다.



영상미 : 3/3

연출 : 2.5/3

스토리 : 3.5/4

총평 : ★★★★★★★★★☆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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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젤다 2017.02.03 06: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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